KBA / 국가대표팀 소식

우승 후유증? 발목 부상으로 개점휴업 중인 오세근

오세근은 현재 오른쪽 발목이 통풍에 걸렸다. 통증이란 혈액 내에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염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위조직에 침착되는 질병이다. 보통 손이나 팔꿈치, 무릎에 이와 같은 현상이 오지만, 오세근은 발목에 통증을 안고 있다.

최창환 기자 | 2012-05-16

멀티 플레이어 이연화, 이경은 대신해 대표팀 합류

여자대표팀이 부상으로 빠진 이경은을 대신해 신한은행의 이연화(29, 177cm)를 대체선수로 낙점했다. 대표팀 이호근 감독은 14일 “11일 이경은의 진단서를 받았다. 어깨 쪽 부상과 발등 피로 골절이 심해 제외하는 걸로 결정했다. 이경은의 대체 선수로 신한은행의 이연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곽현 기자 | 2012-05-14

여자대표팀, 이경은 합류 불가···대체선수 이연화 유력

KDB생명의 이경은(25, 173cm)이 결국 대표팀에서 제외됐다. 지난 시즌 왼쪽 어깨 근육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한 이경은은 초음파 검사 결과 전치 6주가 나왔다. 병원 측에서는 2주간 절대 어깨를 쓰지 말라고 조언했다.

곽현 기자 | 2012-05-14

혼혈경쟁 승자 이승준 “태풍 몫까지 더해 사력 다한다”

이상범 감독은 1차에 이어 지난 10일 대표팀 2차 합동 훈련 명단에 귀하혼혈선수 중 이승준만 포함시키며 주장을 분명히 했다. 최종 명단 발표까지는 약 한 달여 남았지만, 이승준과 전태풍이 위치를 뒤집을 가능성은 0%다.

글, 사진 최창환 기자 | 2012-05-11

남자대표팀 2차 훈련 명단 15인 발표

국가대표 운영협의회(이하 국대협)는 7월 2일부터 8일까지 베네수엘라(카라카스)에서 개최되는 런던 올림픽 최종 예선전을 앞두고 국가대표팀 2차 훈련에 참가하는 선수 15명 명단을 발표했다.

박단비 기자 | 2012-05-10

‘세대교체’ 男대표팀, 2차 훈련에 고교생 이종현 포함시켜

이종현이 국대협 및 이상범 감독의 눈도장을 받았다. 이종현은 최근 16명의 2차 훈련 명단에도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범 감독은 최근 “예상보다 기동력이 좋다. 순발력도 뛰어나다”며 이종현의 가능성을 높이 산 바 있다. 2차 훈련 최종 명단은 추후 발표될 예정.

최창환 기자 | 2012-05-10

여자대표팀 이경은·김단비, 경과 더 지켜본다

부상으로 대표팀 합류가 어려울 것으로 보였던 이경은(25, KDB생명)과 김단비(22, 신한은행)가 일단 경과를 더 지켜보기로 결정했다. 여자대표팀은 7일 태릉선수촌에 입촌해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다.

태릉/글, 사진 곽현 기자 | 2012-05-07

단짝 찾은 최진수 “전태풍 합류, 매우 설렌다!”

최진수가 단짝을 제대로 만났다. 바로 특급가드 전태풍이다. 지난 3일 귀화혼혈선수 1차 영입에서 고양 오리온스에 지명된 전태풍은 7일 오전 KBL센터에서 계약서에 도장을 꾹 찍었다. 연간 보수 총 5억원에 3년 계약이다. 이로서 전태풍은 다음시즌부터 최진수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서정환 기자 | 2012-05-07

여자대표팀, 태릉선수촌 소집 후 훈련 개시

말 많고 탈 많은 여자대표팀이 7일 태릉선수촌에 소집돼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7일 오전 11시 여자대표팀은 태릉선수촌에 소집됐다. 이날 모인 선수는 총 8명. 신한은행 선수 4명은 이날 미리 계획인 팀 봉사활동으로 인해 제 시간에 모이지 못 했다.

태릉/글, 사진 곽현 기자 | 2012-05-07

김단비도 못 뛴다? 엉망으로 구성된 여자대표팀

국가대표팀이 아니라 동호회 농구팀을 방불케 하는 일 처리다. 아니 동호회팀도 최소한 선수 몸 상태는 체크한다. 여자대표팀이 감독 선임에 이어 선수 선발까지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아니,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 처리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곽현 기자 | 2012-05-05

존 칼리파리, 이번에도 도미니카 이끌까

FIBA 올림픽 최종예선 개막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과 한 조에 속한 도미니카 공화국은 아직 훈련 일정을 잡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손대범 기자 | 2012-05-02

소속팀? 대표팀?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승준

“승준이형! 어느 팀으로 가고 싶어요?” “나도 몰라!”이승준의 거취가 초미의 관심사다. 이승준은 1일부터 안양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국가대표 남자농구팀 1차 소집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오랜만에 그의 얼굴을 본 다른 선수들도 이승준을 보자마자 첫 인사로 “어디로 가냐?”고 물었다.

글 서정환 사진 문복주 기자 | 2012-05-02

남자대표팀 아마추어선수 5인방 ‘무한경쟁 돌입’

최고선수들이 모두 모인다는 국가대표팀. 쟁쟁한 프로선수들을 물리치고 아마추어선수가 최종명단에 선발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 희박한 확률에 패기로 도전하는 5인방이 여기 있다. 국가대표 협의회는 지난 4월 25일 남자농구대표팀 예비명단 24명을 발표했다. 이들 중 김종규, 김민구(이상 경희대), 김준일(연세대), 이승현(고려대), 이종현(경복고) 5명은 아마추어 신분이다. 이들은 세대교체를 기치로 내겐 이번 대표팀의 차세대 주자로 꼽히고 있다.

글/서정환, 곽현 기자 | 2012-05-02

‘강심장’ 김선형 “국제무대도 즐길 준비됐다”

첫 시즌부터 해결사로서 면모를 뽐낸 김선형. 그렇다면 그의 승부사 기질은 KBL을 넘어 국제무대에서도 발휘될 수 있을까. 당사자의 대답은 ‘YES’다.

최창환 기자 | 2012-05-02

‘무한 경쟁’ 남자대표팀, 양동근만 붙박이인 이유

누구도 탈락 대상이 될 수 있다. 이상범 감독은 “단언컨대 이름값만으로 선수들을 선발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KBL에서 높은 대우를 받고 있는 선수라고 방심했다간 큰 코 다칠 수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한 선수만큼은 예외였다. 울산 모비스의 양동근(31, 181cm)이다.

최창환 기자 |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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