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유증? 발목 부상으로 개점휴업 중인 오세근최창환 기자 | 201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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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플레이어 이연화, 이경은 대신해 대표팀 합류곽현 기자 |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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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대표팀, 이경은 합류 불가···대체선수 이연화 유력곽현 기자 |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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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경쟁 승자 이승준 “태풍 몫까지 더해 사력 다한다”글, 사진 최창환 기자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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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대표팀 2차 훈련 명단 15인 발표박단비 기자 | 20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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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男대표팀, 2차 훈련에 고교생 이종현 포함시켜최창환 기자 | 20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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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대표팀 이경은·김단비, 경과 더 지켜본다태릉/글, 사진 곽현 기자 | 20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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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 찾은 최진수 “전태풍 합류, 매우 설렌다!”서정환 기자 | 20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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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대표팀, 태릉선수촌 소집 후 훈련 개시태릉/글, 사진 곽현 기자 | 20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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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도 못 뛴다? 엉망으로 구성된 여자대표팀곽현 기자 | 201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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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칼리파리, 이번에도 도미니카 이끌까FIBA 올림픽 최종예선 개막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과 한 조에 속한 도미니카 공화국은 아직 훈련 일정을 잡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손대범 기자 |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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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대표팀?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승준글 서정환 사진 문복주 기자 |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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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대표팀 아마추어선수 5인방 ‘무한경쟁 돌입’글/서정환, 곽현 기자 |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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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김선형 “국제무대도 즐길 준비됐다”첫 시즌부터 해결사로서 면모를 뽐낸 김선형. 그렇다면 그의 승부사 기질은 KBL을 넘어 국제무대에서도 발휘될 수 있을까. 당사자의 대답은 ‘YES’다. 최창환 기자 |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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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경쟁’ 남자대표팀, 양동근만 붙박이인 이유최창환 기자 |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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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고는 12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제 37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원주대회 고등부 결승에서 허훈이 35점을 몰아넣는 맹활약 속에 부산중앙고를 89-63으로 잡고 2년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경희대는 11일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2012 KB국민은행 대학농구리그 2라운드 첫경기에서 김민구가 31점을 몰아넣는 대활약을 펼치며 연세대를 87-79로 잡고 연승행진을 이어감과 동시에 2라운드 서전을 장식했다.

초대 올스타전에서 MVP는 김민구와 백주리의 몫이었다. 김종규와 백지은은 17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 KB국민은행 대학농구리그 올스타전에서 각각 남자부, 여자부에서 MVP를 차지했다.

더블 포스트를 앞세운 퓨처스 팀이 올스타전 초대 우승을 거뒀다. 퓨처스 팀이 17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 KB국민은행 대학농구리그 올스타전에서 영스타 팀을 101-84로 꺾고 승리를 장식했다.

17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 KB국민은행 대학농구리그 올스타전 슈팅스타 이벤트에서 박재현과 정희재가 결승에서 만났다.

여자대학 부 3점 콘테스트에서 초대 우승자가 탄생했다. 탁지영은 17일 고양시 체육관에서 열린 2012 KB국민은행 대학농구리그 올스타전 3점 콘테스트에서 한림성심대(영스타)의 탁지영이 같은 팀의 강계리(한림성심대)를 10-5로 꺾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혈전을 거듭했던 여자 올스타 팀의 경기는 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퓨처스 팀은 17일 고양시 체육관에서 열린 2012 KB국민은행 대학농구리그 올스타전에서 영스타 팀을 74-70으로 꺾고 초대 올스타전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아무리 봐도 올 해 나이 서른에, 군필. 그것도 애아빠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대학생이라 해도 믿을 만큼 어려 보이는 외모지만, 어느덧 이시준도 프로농구 베테랑이 됐다. 코트 밖에선 여간해서 만나보기 힘든, 코트서도 말수가 적기로 유명한 이시준. 그를 하나하나 파헤쳐 봤다. 글을 읽기 전 주의사항 한가지! 인터뷰 내내 ‘와이프’와 ‘우리 아들’이란 단어가 끊이지 않으니 닭살, 혹은 질투 주의!

시즌 초반만 해도 구박덩이였다. 하지만 이제는 리그를 뒤흔드는 슈퍼루키가 됐다. 고양 오리온스 최진수 이야기다. 어렸을 때부터 미디어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덕에 그의 ‘선수 경력’은 눈감고도 찾을 수 있었지만, ‘인간’ 최진수 이야기는 좀처럼 찾기 힘들었다. 궁금함을 이기지 못해 결국 만나기로 했다. 지극히 인간적인 24살 청년 최진수를 만나기 위해 고양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