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 점프볼 매거진

[점프볼 애정남] 과격한 파울, 어떻게 대응하나?

점프볼 애.정.남! 농구계의 애매한 것들을 시원하게 풀어주마!

곽현 기자 | 2012-05-04

[점프볼 애정남] 넘어진 상대 선수, 일으켜 줘야 하나?

점프볼 애.정.남! 농구계의 애매한 것들을 시원하게 풀어주마!

곽현 기자 | 2012-05-04

[점프볼 애정남] 패스미스, 누구 실책으로 기록되나?

점프볼 애.정.남! 농구계의 애매한 것들을 시원하게 풀어주마!

손대범 기자 | 2012-05-03

[점프볼 애정남] 인텐셔널 파울의 기준이 뭔가요?

점프볼 애.정.남! 농구계의 애매한 것들을 시원하게 풀어주마!

손대범 기자 | 2012-05-02

[점프볼 애정남] 노장의 기준이 뭔가요?

점프볼 애.정.남! 농구계의 애매한 것들을 시원하게 풀어주마!

박단비 기자 | 2012-05-02

[점프볼 애정남] 에이스의 기준은?

농구계의 애매한 것들을 시원하게 풀어주마! 점프볼 애정남!

김진성 기자 | 2012-05-01

[점프볼 애정남] 감독이 쉬라고 하면 정말 쉬어야 하나?

농구계의 애매한 것들을 시원하게 풀어주마! 점프볼 애정남!

박단비 기자 | 2012-05-01

[점프볼 애정남] 농구를 하다 안경이 부러졌다면?

농구계의 애매한 것들을 시원하게 풀어주마! 점프볼 애정남!

곽현 기자 | 2012-04-30

[점프볼 애정남] 골텐딩과 블록, 기준이 뭔가요?

농구계의 애매한 것들을 시원하게 풀어주마! 점프볼 애정남!

손대범 기자 | 2012-04-30

신한은행 PG 책임질 귀요미 자매 윤미지·김규희

신한은행 윤미지, 김규희와 인터뷰 약속을 잡은 날. 하필 먹구름이 잔뜩 끼였다. 제대로 사진이 찍힐까 걱정됐다. 하지만, 기우였다. 약속이나 한 듯 청바지에 후드 티를 입고 나란히 포즈를 잡는 모습이 깜찍함 그 자체였다. 둘의 화사한 미소에 어두운 하늘이 빛날 정도였다.

김진성 기자 | 2012-04-27

[헤드 투 헤드] 중대 출신의 엘리트 빅맨, 함지훈 對 오세근

조지타운 대학은 NCAA를 대표하는 빅맨 양성소다. '센터의 교과서'로 불린 패트릭 유잉을 비롯해 디켐베 무톰보, 알론조 모닝까지 조지타운 대학을 졸업했다. 미국에 조지타운 대학이 있다면, 한국에는 중앙대가 있다.

최창환 기자 | 2012-04-25

[박단비의 시시콜콜] 아저씨 or 썬더보이? 서울 삼성 이시준의 A to Z

아무리 봐도 올 해 나이 서른에, 군필. 그것도 애아빠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대학생이라 해도 믿을 만큼 어려 보이는 외모지만, 어느덧 이시준도 프로농구 베테랑이 됐다. 코트 밖에선 여간해서 만나보기 힘든, 코트서도 말수가 적기로 유명한 이시준. 그를 하나하나 파헤쳐 봤다. 글을 읽기 전 주의사항 한가지! 인터뷰 내내 ‘와이프’와 ‘우리 아들’이란 단어가 끊이지 않으니 닭살, 혹은 질투 주의!

박단비 기자 | 2012-04-25

'나는 코치다' 전자랜드 이환우·최병훈 코치가 밝히는 COACH LIFE

어느 스포츠나 마찬가지겠지만, 스포트라이트는 항상 감독이나 선수들에게 향한다. 하지만 화려하게 조명을 받는 이들이 항상 애타게 찾는 이름이 있다. 그들이 없는 팀은 상상할 수도 없다. 바깥에서 보기에 미미한 그들이지만, 내부 사람들에게는 그 누구보다도 존재감이 큰 사람들. 바로 '코치'다.

박단비 기자 | 2012-04-25

나스포 민병조 대표 “탑 브랜드 스팔딩, 국내에서도 최고로 만들겠다”

이제 국내에서도 스팔딩(spalding)을 만날 수 있게 됐다. 1876년 설립된 스팔딩은 미 프로농구(NBA) 공인구로 유명한 스포츠 전문업체다. 하지만 역사와 브랜드 명성에 비해 국내시장에서는 유독 고전을 면치 못했다. 90년대부터 많은 업체가 스팔딩의 국내 유통을 시도했지만 아쉬운 결과만을 남겼다. 그러나 이번에는 기대를 해봐도 좋을 것 같다. 지난해 부터 국내 총판을 맡고 있는 나스포(naspo)는 당장의 볼륨보다는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국내 시

글, 사진 손대범 기자 | 2012-04-25

[RANK SPECIAL] 이런 장면 안~ 볼란다~ 프로농구 역대 최악의 기록은?

이번 호에는 삼척동자도 깜짝 놀랄만한 ‘최악의 기록’이 주제다. 누군가는 가슴이 뜨끔할만한 주제다. 프로농구 올드팬을 자처하는 필자도 마음이 무겁다. 심장이 약한 노약자나 임산부…가 봐도 별 탈은 없다.

최창환 기자 | 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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